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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N ote 2009/05/07 13:30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몇달이 지났네요

저는 이제 곧 있을

수술준비와 교환학생 준비를 하기 위해

휴식을 가져볼까 합니다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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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llow Train

순간

T elling 2009/05/04 13:14




모든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정신과 마음 그리고 영혼에 자국을 남기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은 하찮은 것 같지만, 사람이 아는 분야를 뛰어 넘어서
새로운 발견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하는 순간들인 것이다.

그런 순간에 나는 느낌을 갖는다.
내 자신 속의 대화를 듣는다.
나의 발자국 소리를 느끼고 그것이 나의 것인지를 안다.
나는 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감각들을 믿는다.

나는 내 존재의 더 깊은 곳에 다리를 놓고 다른 사람과의 교감을 강화하는 말을 형성한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내가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느끼는지 진실로 중요한 것이다.


적당한 시간과 적당한 장소 그리고 적당한 역할로 엮어진
습관적인 일상 속에서,
일정한 패턴과 습관 속에서,
정의와 기능의 시스템 속에서 한 진실한 인간이 나타나서,

갑자기 세상에 나타나서 일생을 정성스레 다듬고
자기 성장과 자연과 우주의 기본적인 결합을 위하여

개인적인 자질을 사용할 준비를 한다.

개인으로서 나는 나의 길에 끼여들지 않는다.
나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나는 깨어 있다.




- 클라크 무스타카스 (Clark Moustakas)





이 글을 읽어보니,
모든 좋은 말들은 공통된 덕목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요한 "순간"에 관한 언급은,
일전에 제가 올린 "때"에 관한 글을 떠올리게 하구요.

자기 자신이 가지는 "느낌" 그리고
그 모든 것이 나의 내부 깊은 곳에서부터 발현된다는 언급은
오프라 윈프리의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연사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 글의 중요한 점은,
나를 변화시키고 고양시키는 순간에
나를 진실되게 믿고 내가 깨어있는 것

내가 주체이자 객체이며 모든 것이라는 점 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깨어있습니까?
사람이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 눈을 뜨고
공부를 하고 일을 한다고 하여서
내 자신이 완벽히 깨어있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직 내 가슴 깊숙히 잠들어있는
나의 본능과 직감, 그리고 열망을 흔들어 깨우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보다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습니다.

다만 모든 것이,
상황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신에 가리워
명확하고 확실하게 보이지 않을 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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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llow Train